뉴스종합
한국산업인력공단, 해군교육사령부와 업무협약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과 과정평가형 자격 확산을 위한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6  15:4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과 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이범림)는 2월 26일 오전 11시, 해군교육사령부(경상남도 창원시)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과 과정평가형 자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부문별·수준별로 체계화한 것
** 과정평가형 자격: NCS를 바탕으로 설계된 교육·훈련과정을 체계적으로 이수하고 내·외부 평가를 거쳐 취득하는 국가기술자격

공단은 ▲군(軍)내 과정평가형 자격의 교육훈련의 도입과 확산을 위한 과정설계․운영 컨설팅 ▲NCS 및 과정평가형 자격 과정 교관 및 강사 연수 ▲해군장병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국가기술자격 취득 등을 지원한다.

해군은 올해부터 NCS 기반의 ‘과정평가형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교육훈련을 도입하여 운영결과에 따라 잠수기능사 등 군 특성에 맞는 종목으로 확대하고 실력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훈련분야에서 NCS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군교육사령부 이범림 사령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 장병들의 직무역량은 물론, 전투력 증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는 각 병과의 특기가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계되는 모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육군에 지원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군 내 NCS와 과정평가형 자격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향후 공군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능력에 따라 평가받는 실력중심사회 분위기 조성에 NCS와 과정평가형 자격이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과정평가형 자격은 ‘일-교육훈련-자격’이 연계된 NCS기반의 국가기술자격으로 2015년부터 2018년 2월 현재까지 111종목, 631개 과정을 완료 또는 운영해 2,362명의 자격취득자를 배출했다.

2019년에는 50종목 1,000개 과정에 1만 5천여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안전정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대우건설,본사 및 전국현장 감독실시(`21.4.28.~)
2
[재난안전칼럼] 방재(防災)의 날
3
[이달의 보건관리자] 송시희 전임/ GS건설 개포프레지던스자이현장
4
[피플] 조정호 안전보건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5
’20년 산재 사망 882명, 전년 대비 27명 증가
6
연구실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과학기술단체 대토론회
7
고용노동부, ㈜태영건설 본사 특별감독 결과 발표
8
[특별인터뷰] 노영희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장
9
1분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발주청·지자체 명단 공개
10
[스마트안전 칼럼] 텍스트 마이닝 I
11
[파워인터뷰] 최형철 한국건설가설협회 상근부회장
12
봄철 지붕공사 본격화로 추락사고 급증 우려!
13
[초대석]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 회장
14
[문화칼럼] 경음악이 좋은 이유
15
정부 출연 연구기관 연구실안전환경 로드맵 마련
16
[발행인 칼럼] 산재 사망사고의 획기적 감소를 기대하며
17
대형 조선사 사고사망 예방에 역량을 결집한다
18
‘소규모 건설현장 사망사고 근절 방안 모색 토론회’개최
19
직업건강협회,‘제27주년 창립기념 학술대회’
20
직업건강협회,‘제3회 대한민국 직업건강대상’시상식 개최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