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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원광대와'기술개발․인재양성위한 협약'체결"전주혁신도시를 전기안전의 메카로"
오세용  |  osyh@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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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27  1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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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19일 오전, 원광대학교와 전기안전 분야 기술개발 및 인재양성을 위한 포괄적 상호협력 협약 체결 후 기년사진촬영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19~20일 양일 간,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 컨벤션센타에서 「2012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지식경제부 김인관 에너지안전팀장을 비롯, 공사 박철곤 사장과 김성근 사업본부장(상임이사), 한국동서발전 윤태주 본부장, 현대건설 오윤택 상무, 한성대학교 윤재건 교수 등 전력계 산․학․연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는 그동안 전력산업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 공유, 기술 교류를 통해 전력설비의 안전성 확보와 기술 경쟁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이틀 동안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항공대 이보영 교수와 한국동서발전 김종희 처장이 좌장을 맡아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한국남부발전(주) 이권경 차장, 포스코에너지(주) 조병련 부장, 두산중공업 양윤식 차장 등 9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각 분야별 주제발표를 하였다.

아울러, 대회 첫 날 저녁에는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 행사가 있었다.

- 지식경제부장관상에는 포스코에너지(주) 조병련 부장 등 7명이,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상에는 (주)한화건설 김운호 차장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안전공사 박철곤 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최근의 잇단 대규모 정전사태는 전력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한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고 있다”면서 "전력인들 간에 더 많이 소통하고 협력해, 대한민국을 전력설비 안전 일등국가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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