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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도원.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캠페인 실시'12.3월말 기준, 건설업 재해자(잠정)는 4,671명
양미란 기자  |  safetyin@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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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5.04  19: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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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북부지도원(원장 정성훈)은 제19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2012년 5월 4일(금) 상수동 313-2번지 근린생활시설 신축현장에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보건 캠페인시 안전선서를하는모습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도원(원장 정성훈)은 제19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2012년 5월 4일(금) 16:00부터 고용노동부서울서부지청과 상수동 313-2번지 근린생활시설 신축현장에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2.3월말 기준, 건설업 재해자(잠정)는 4,671명으로 전년동기(4,059명)에 비해 612명(1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20억원 미만 소규모현장에서 470명이 증가하였고, 특히 근린생활시설, 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단독주택 현장에서 488명이 증가하여 주택관련 현장에서 재해가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도원에서는 5월부터 매주 소규모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날 캠페인에서는‘현수막 및 타포린 부착’, ‘재해예방 리플렛 배포’ 및 ‘안전모 이름 써주기’ 행사 등을 통해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하고, 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도록 안내하였다.

   
▲ 상수동 313-2번지 근린생활시설 신축현장에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보건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전모 이름써주기 행사모습

캠페인에서 정성훈 지도원장은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안전모, 안전화, 안전대를 철저하게 착용하여 재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며, 보호구착용 운동에 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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