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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아시아지역 안전보건 네트워크 강화'23일, 중국 및 홍콩 안전보건기관과 협정체결
김범수  |  jckbs@safety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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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4  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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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백낙문 기획이사(앞줄 왼쪽)가 중국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 바이란(Bi-Ran)국제협력 센터장과 기술협정을 맺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백헌기)은 중국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SAW) 및 홍콩 직업안전건강국(OSHC)과 각각 협정을 맺고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 중국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SAW, State Administration of Work Safety), 중국의 국가 안전보건 관련 감독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기관

* 홍콩 직업안전건강국(OSHC, Occupational Safety & Health Council) 홍콩의 산업현장 안전보건 및 근로자 보호를 위해 1988년에 설립된 정부출연기관

공단 백낙문 기획이사는 5월 21일 중국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과 지난 2010년에 맺은 기술협력 협정체결을 연장하고, 공단은 사회보장분야 비영리 국제기구인 국제사회보장협회 예방문화위원회 의장국으로써 중국의 회원가입을 논의했다.

이어, 5월 23일(목) 홍콩 직업안전건강국을 방문, 콘라드 웡(Conrad Wong) 홍콩 직업안전건강국 의장과 안전보건 교육훈련, 전문가 교류, 기술자문 및 정보공유, 공동연구 등에 대한 기술협력 협정을 맺었다.

공단 백낙문 기획이사는 “이번 중국 및 홍콩 관계기관과의 협정체결은 공단이 아시아에서의 안전보건에 대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15년 전세계 산업보건전문가가 서울에 모이는 국제산업보건대회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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