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특집
[특집] 정혜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한보총과 안전정보가 힘을 합쳐 나갈 수 있기를…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8  14:13: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혜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

안전정보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년의 세월동안 우리 사회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써 주신 이선자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정보는 안전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건설안전과 관련된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각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안전정보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번 광주에서 발생한 사고에서도 보았듯이 건설현장의 사고는 건설업 종사자들 뿐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건설안전의 중요성과 건설안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측면에서 안전정보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한보총)에서도 안전정보와 함께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년 8월에 창립된 한보총은 1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안전보건 단체들의 열망으로 짧은 기간에 52개 단체가 참여하는 큰 연합회가 되었습니다. 전체 회원 수도 80만명에 이르니 보건안전 분야에서 한보총의 책임과 역할이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며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음을 우리 모두 체감하였기에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제도와 정책, 조직과 예산이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안전정보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사회에 안전보건을 뿌리 내리는데 한보총과 안전정보가 더욱 힘을 합쳐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고용노동부 장관, 주요 건설사 대상 안전보건리더 회의 개최
2
[재난안전칼럼] 날벼락 ‘싱크홀’
3
[초대석] 정혜선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 회장
4
8월 CBSI 전월 대비 3.5p 하락한 89.4 기록
5
스마트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개막
6
[파워인터뷰] 김은아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원장
7
2021 한국건설안전박람회 개최
8
삼성물산, 현장 안전 비용 대폭 늘린다
9
[우수업체 탐방] (주)제이세이프티
10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온라인 전시 개최
11
조선소 피부질환, 도료에 포함된 과민성 물질이 원인
12
10월까지 ‘무관용 원칙’의"위험현장 집중 단속기간"운영
13
대형건설사 수도권 건설현장 고강도‧불시 현장점검 실시
14
국토안전관리원,‘지하안전점검 표준매뉴얼’ 배포
15
[스마트안전 칼럼] 스마트안전: 역방향(inverse) 문제 풀이에 길이 있다
16
해체공사 안전강화 대책
17
한국소방안전원, 우재봉 원장 취임
18
[문화칼럼] 음악따라 영화보기 1 - 포레스트 검프
19
고용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가이드북 배포
20
국토안전관리원,건설사고 감축 위한 조직개편 단행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