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취재상품정보
미리방재(주)FireM6 모바일 앱, 화재수신기 상황 24시간 원격 모니터링
안전정보  |  safetyin@safetyin.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7  10:2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리방재(주)(대표 장필준)는 최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소방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FireM6’을 선보였다. ‘FireM6’ 모바일 앱은 모니터링, 가이드, 연습, 설정으로 구성돼 화재시 신속한 대처와 사용자 편의를 제공한다.
‘FireM6’의 장점은 24시간 원격 감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화재 수신기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수신기 상황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감지기 동작 시 즉시 화재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다. 화재 경보 발생 시 일목요연한 절차에 따라 1차 복구스위치를 초기화해 즉시 화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침착하게 비상조치가 가능하다.  
소방안전관리자로서의 기술 및 정보 습득 지원 기능도 갖추고 있다. 평소 스마트폰을 통해 수신기와 제어 스위치의 기능 숙지 및 작동 요령에 관해 실습할 수 있으며 수신기 및 소방설비 작동과 현상에 따른 조치방법 매뉴얼을 통한 기술 습득이 가능하다.  
특히 소방안전관리자가 꼭 알아야 할 관련 법규를 앱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법규 위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FireM6’ 모바일 앱은 △야간 근무자가 없는 경우 △소방배관 누수, 소방펌프 기동 등 겨울철 동파로 침수사고가 우려되는 경우 △건물 관리실이 수신기(방재실)과 떨어져 있어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 △소수 근무자로 여러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근무자가 계속하여 수신기(방재실)에서 근무하지 못하는 경우 △근무자가 소방시설에 대한 실질적 조치 경험이 부족하여 비상 시 대응하지 못해 재난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 △실제상황에 대한 소방 매뉴얼 제공에 따른 기술 습득을 필요로 하는 경우 등에 매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안전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재난안전칼럼] 장마
2
관계부처 합동, ㈜동방 및 전국지사에 대한 특별감독 실시
3
사망사고 발생 현대제철㈜ 특별감독 실시
4
한국건설안전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5
[파워인터뷰] 한명희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장
6
[스마트안전 칼럼]스마트 안전 커뮤니케이션
7
[문화칼럼] 합창과 협업
8
질식 사망사고(2명) 발생 고려아연㈜ 강력조치 예정
9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건설재해예방기관 간담회
10
국토안전관리원,전사적 위험성평가 실시
11
[발행인 칼럼] 평택항 사망사고에 대한 작은 생각
12
재난정보학회 제9대 회장에 김태환 용인대 교수
13
소방의 화재조사에 관한 법률 국회 통과
14
[초대석]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15
[우수건설현장 탐방] 포스코건설 광주오포1차공동주택현장
16
「건설근로자 기능등급 증명서」제1호 발급자 나와
17
[기고]건설현장 자재의 신뢰성·적합성 확인은 기본
18
[노무칼럼]변화되는 노동관계법 미리보기
19
부산소방, 소방관련법규 위반 사항 확인 점검 추진
20
여름철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추진
회사소개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 10길 27 (구로1동650-4) SK허브수오피스텔 B동 901호  |  대표전화 : 02)866-3301  |  팩스 : 02)866-338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844  |  등록년월일 : 2011년 11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이선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용
Copyright © 2011 안전정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afetyin@safety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