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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더 다가가고, 더 나은 솔루션 제공”‘2020 Vision Completion Campaign-Step2 : One Step More’ 진행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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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1  16: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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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가 4월~6월, 2020 Vision Completion Campaign-Step2 : One Step More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한 걸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One Step More)는 의지를 담은 이 번 캠페인 미팅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4월 2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노경탁 사료사업본부장은 코로나 19의 상황속에서도 전국 모든 축산인들에게 유튜브,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가치있는 정보와 제품을 제공하는 팜스코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각 축종별 캠페인 활동 방향은 다음과 같다.

 

◆양돈

양돈 부문의 정영철 PM은 소비의 위축으로 돈가가 하락해 생산비에도 미치치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생산성을 향상 시켜 생산비를 낮춰야고, 가장 빠르게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이유 후 육성율 향상에 먼저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팜스코는 한돈산업의 이유 후 육성율 향상을 위해 “7kg 이유 캠페인’을 제안하며, 캠페인을 기획한 정영철 양돈 PM은 “보통의 농장은 24일 전후의 포유일령에 3주이유를 기반으로한 주간관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분만틀을 늘리거나, 모돈 두수를 줄이더라도 사육구조를 변경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7kg이상의 건강한 돼지를 이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화하면 이유 후 육성율은 즉시 획기적으로 개선 될 수 있으며, 이것이 농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바로 연결 될 것입니다”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이유 체중 향상을 위해 분만사에서 실시 가능한 솔루션들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축우

팜스코 손민기 축우PM은 한우 시장상황 분석을 통해 평균 시세의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며 더욱 주목할 변화로 소 등급판정 기준 개정으로 등급간 가격차가 증가하는 것을 꼽았다. 이러한 시장상황에서는 “도체중이 큰 고품질의 한우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팜스코의 한우 시험농장에서 성장모델을 추적연구한 결과 생시체중에서 1kg의 차이가 이유체중에서 2kg의 차이, 출하체중에서 13kg의 차이(1:2:13의 법칙)를 내고 있기 때문에 초기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품질 한우생산을 위한 팜스코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스페셜 시리즈’로 생시체중(35kg)을 높이는 ‘스페셜 번식우’와 이유체중(100kg)을 높이는 ‘스페셜베이비’가 포함되어 있다.

 

◆양계

이번 캠페인의 양계 부분은 작년에 출시한 산란 골드 시리즈 중 산란계 후기 사료인 W-plus 골드 와 기존 육계 사료를 리뉴얼 해 총 4개의 제품이 출시된다.

신제품을 설계한 이창도 양계PM은 “산란계의 경우 작년에 출시한 골드 시리즈 중 산란 후기사료인 W-plus 골드를 출시해 난중 관리를 함으로써 노계군의 취약한 난각과 난색을 보완하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라고 설명 했다.

육계 신제품인 골드시리즈의 경우 “최근 개량된 육종에 맞추어 초기 성장. 즉, 7일령 도달 체중을 강조하고 7일령 체중을 병아리 체중의 4~4.5배 이상 될수 있게 목표 체중을 200g에 설정하고 수당 초이 사료를 최대한 빠르게 200g을 섭취 할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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