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농업재단/문화/교육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현직 임원 간담회 개최
최효식 기자  |  jesus55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6  12:0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지난 19일 전직 임원을 초청해 기관 발전방안에 대한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전현직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역대 본부장과 전무이사가 참석해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확산방지와 종식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고, 주요사업과 조직운영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1대 본부장인 정영채 전임 본부장은 “방역은 제2의 국방이라고 해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일선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어려운 상황이다. 가축전염병 청정화와 안전 축산물 공급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과 처우개선에 힘써달라”며 당부의 말씀을 남겼다.

정석찬 본부장은 “1999년 민간방역기구로 설립된 우리 본부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우리 본부가 있기까지 불철주야 노력하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본부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며 자리를 빛내준 전직 임원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동물실험 최근 6년간 1657만마리 사용
2
농식품부·농진청 예산으로 부실학회 참석
3
박태화 유자골한우농장 대표 ‘대통령상’ 수상
4
내가 사는 청렴한 세종 만들기 캠페인 개최
5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2019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