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축산한우/가축분뇨
5G·100세 시대에 걸맞는 한우산업 방향 모색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열려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7  12:5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나주 축협과 공동으로 주최해 지난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강당에서 ‘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의 일환인 ‘한우기술공감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우기술공감에 가입된 회원, 나주축협조합원, 청년창업농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바이오리듬을 살리는 한우 기술‘, ‘미래 한우‘에 대해 기술 공유를 하는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기술공감 회원 간 교류와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 내용은 ‘백신이 주는 혜택(아시아동물의학연구소 류일선 소장)’, ‘미생물이 반추가축에게 주는 혜택(김태일 박사)’, ‘5G 및 100세 시대에 맞는 한우 개량 방향(국립축산과학원 박미나 연구관)’, ‘ICT와 스마트팜을 접목한 미래 한우산업(서울우유 강석형 실장)’ 순으로 이어졌다.

농기평 관계자는 “SNS컨설팅 의뢰 중 단순 해결이 어렵고, 가장 수요가 많은 주제를 선정해 교육워크숍을 진행한다”며 “한우산업 또한 5G와 100세 시대라는 테마가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워크숍이 한우산업과 농식품 산업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 자료는 농기평 누리집(www.ipet.re.kr)에서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은 농업인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현장에서 SNS(네이버 밴드)에 애로사항을 게시하면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실시간 기술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네이버 밴드에 원하는 품목을 검색해 가입이 가능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기평에서 2014년부터 농식품 기술 SNS컨설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원예, 축산, 식량 등의 품목으로 40개의 밴드가 개설되어 현재까지 약 4만 8천여 명의 농업인 및 기술 전문가가 활동 중이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농식품부, 추경 1,174억원 추가 확보
2
농식품부 장관에 김현수 전 차관 내정
3
산지생태축산농장 조성사업 추가 신청 접수
4
농협, ‘섬의 날’ 행사에서 이동금융점포 운영 및 농축산물 홍보
5
한국농수산대학 실습용 농기계 3대 기증 받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