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농업기획/행사
8월 18일은 ‘쌀의 날’…다양한 기념행사 진행농식품부·농협, 기아타이거즈 프로야구단과 연계해 다양한 행사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2  13:22: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경제지주는 지난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기아 타이거즈 프로야구단과 연계해 2019 ‘쌀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를 八十八(팔십팔)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18번의 농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8월 18일로 지정했으며,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행사는 기아 타이거즈 프로야구 홈경기(vs KT위즈)장에서 당일 야구경기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우리 쌀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촉진했다.

경기 시작 전 △ ‘쌀의 날’ 기념, 우리 쌀 818kg 기부 전달식 △ 쌀가공식품(식혜, 그래놀라바) 배부 행사 △티켓소지자 대상 쌀(130kg)과 야구단 상품을 증정(룰렛․사다리 게임 등 이벤트상품)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기아타이거즈 야구단에 전달한 우리 쌀 818kg은 야구단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외계층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쌀의 날에 대한 의미를 한층 더해 줄 계획이다.

기아 타이거즈는 매년 광주지역 소외계층 가정에게 쌀 보내기 캠페인을 해와, ‘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동참하게 됐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경기장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팔도 쌀 전시회 및 국내 기업이 생산한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농민이 재배한 국산 쌀을 전시해 한국 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최근 각광받고 있는 쌀 가공식품 체험기회를 제공해, 쌀 가공기업의 새로운 판로 확보를 지원한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농진청, 성별영향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
2
휴가철 캠핑요리엔 한우가 ‘제격’
3
돼지에 남은음식물 직접 처리 급여 금지
4
“차은우와 함께 농식품 수출 나서요”
5
‘곱창고’ 해외진출 베트남 호치민 1호점 개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