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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벤처‧창업 현장밀착지원 스타트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식품벤처창업센터 추가 개소, 창업보육기업 육성 지원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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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9  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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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19년 농식품 벤처‧창업의 생태계 확산을 위해 농식품분야 혁신성장을 주도할 예비창업자 및 창업보육 250기업(인)을 선발해 창업보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227기업(인)은 선발을 완료하였고, 예비창업자 23(인)은 5월 20일까지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예비 및 창업기업에게 지원되는 보육지원금은 작년대비 약 2배 이상 늘려 업체별 600만원부터 2,000만원(자부담30% 포함)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재단은 농식품벤처창업센터(이하 ‘A+센터’)를 기존 5개소 외에 경기와 부산에 추가로 개소해 현장밀착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로써 재단은 전국에 7개 A+센터를 운영하게 되는데, 창업기업의 혁신성장과 애로사항 해결 등을 더욱 현장 가까이에서 지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2018년 벤처‧창업활성화지원사업을 통해 창업보육 기업의 매출액 및 일자리를 전년대비 30% 이상 크게 증가시켰는데, 이는 각 지역별 A+센터를 통해 창업상담 1,600여 건, 사업화 연계지원 약 520여 건 등 현장밀착지원을 통해 얻어진 결과라고 평가된다.

올해도 두 개의 신규 A+센터를 추가 운영하게 된 만큼 보육업체의 매출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창업보육지원 외에도 국내 기술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을 운영하고 있다.

농식품 벤처창업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매장인 ‘영농(Young農)하게’ 는 서울 양재동, 부산 청년몰점에 이어 올 4월에 전주 한옥마을 내에 개장했다.

또한, 이마트 온라인몰과 우체국쇼핑몰 등 온라인 유통사와 협력하여 상시 기획전 및 전용관을 운영하는데, 이는 창업기업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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