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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자신감으로 고객 성장 주도 확신카길 뉴트리나 23지구, 4월에만 3연속 양돈 세미나 개최…변화 메시지 강조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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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9  1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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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의 글로벌 동물영양 브랜드 카길 뉴트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www.nutrenafeed.co.kr) 23지구(영업이사 박기형)는 지난 4월 한 달간 3차례에 걸쳐 경상도 및 제주 지역에서 총 150여명의 농가 참석을 이끌어 내며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부곡 스파디움따오기 호텔에서 개최된 경남 대군사양가 세미나를 시작으로 제주 에코그린리조트의 제주 대군사양가 세미나, 안동 그랜드호텔의 경북 대군사양가 회의를 끝으로 영남 및 제주 지역 양돈 세미나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해 초 저돈가 상황에서 양돈 농가들이 겪은 어려움과 이를 이겨낼 수 있는 경영 전략, 그리고 ASF라는 질병으로 인하여 변화하고 있는 시장 상황 하에서 올 여름, 농가의 수익 극대화를 위한 카길 뉴트리나 초이스네오 갓난돼지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발표에 나선 카길 뉴트리나 23지구 김홍선 지역부장은 농가의 고정비와 생산비 분석을 통해 저돈가 상황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통한 많은 출하두수가 궁극적으로 농가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과거 수 년간의 사례를 통해 한돈산업에서 경영의 어려움이 닥칠 정도로 돈가가 낮았던 시기에는 반드시 이듬 해에 호황이 찾아오며 올해에도 ASF 상황이 양돈 호황을 기대하게 만든다며 이러한 시기에 발맞춰 농가의 수익을 극대화하려면 농가에서는 더욱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고 특히 여름철부터 출하 예정인 현재의 자돈 폐사율을 낮추고 성장율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뉴트리나 23지구 하헌우 지역부장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산성 모돈 도입과 사양 기술 향상을 통한 PSY 향상은 어느 정도 이루어 왔지만 정작 농가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MSY는 17~18두에서 머물러 있다며, 이는 이유 후 폐사가 농가의 수익성 향상을 저해하는 주된 요인으로 지목하였다. 카길 뉴트리나는 육성률을 가장 크게 결정짓는 초기 자돈 성장에 집중한 ‘초이스 네오 갓난돼지’ 신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카길 글로벌의 핵심 영양기술인 네오피그 기술 접목을 통해 기호성 및 섭취량, 장 건강을 개선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카길 뉴트리나 초이스네오 갓난돼지 사료는 모유를 닮은 영양기술로 이유자돈의 섭취량 증가, 폐사율 감소, 성장률 개선, 연변 감소 등의 효과가 있으며 실제 해외 실험 사례 및 국내 대학에서의 시험사양 결과 6.7%에 달하는 자돈 구간 폐사율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카길 뉴트리나 23지구 마준언 지역부장은 뉴트리나 초이스네오 신제품을 각 농가에서 시험사양 결과를 소개하며 기존 사료를 사용하는 30곳 이상의 농가에서 초이스네오가 압도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급여해 본 농가들 사이에서 뛰어난 섭취량을 통해 농가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실제 이유 후 자돈의 체중 변화를 측정하여 돼지가 만들어낼 수 있는 이상적인 체중 증가를 가져오는 사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갓난돼지 초기 성장, 즉 체중 증가로 인해 돌아오는 중/장기적인 이익은 폐사율 감소, 항생제 감소, 밀사문제 개선, 출하일령 단축 등 농가에 선순환 구조를 가져다 줄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마지막으로 박기형 영업이사는 힘든 양돈 시장에서 농가들이 겪은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 위기를 이겨 나가기 위해 생산성과 차단방역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재차 당부하면서 항상 카길 뉴트리나사료 전 조직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농가의 수익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최근 농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만들어 내고 있는 카길 뉴트리나 초이스네오의 실증 영상은 아래 유투브 링크를 통해서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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