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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길 전국한우협회 회장 새해 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개최“신사업 OEM 배합사료 생산·공급에 역점”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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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8  17: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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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가 지난1월17일 제2축산회관에서 전문지 기자단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

김홍길회장은 2019년 중점사업가운데 한우사육두수 선제적조절을 비롯해 한우가격 안정제 도입과 OEM배합사료 생산, 공급, 한우정책연구소 활성화등을 중점 설명했다.

특히 OEM 배합사료생산은 가격과 품질면에서 농협사료를 능가하는 수준임을 역설했다

그리고 배합사료생산의 목적이 농가이익을 최대한 높이되 협회는 전혀 수익이 없는 무수익사업으로 운영하겠다는 다짐을 강조했다.

그런데 사업주체는 한우협회지만 생산은 하림자회사인 선진사료와 MOU체결을 해 일차적으론 한우협회전북도지회(지회장 정윤섭)가 주문한 400톤을 생산 처음 출시했다

따라서 앞으로 대한한우, 건강한우, 육성, 비육전, 후기, 번식용등 10개 품목을 전국 각지부와 농가별 주문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맞춤형생산을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미경산우 비육사업의 경우 농가보전금 지급대상으로 저능력 암송아지 비육농가와 암송아지를 생산, 미경산우 비육에 참여하는 농가로 한정했다.

그리고 한우정책개발 및 대안제시등을 목적으로 한 한우정책연구소 활성화를 위해 정책과제별 현장조사 및 연구분석, 대정부, 대국회 정책건의용 자료제작, 한우농가 교육프로그램 개발등 연구소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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