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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중국 수출 맞춤형 상품선적 순항aT,대중국 영유아용 국수 첫 수출 기념식 개최
이태호 기자  |  arris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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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18: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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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수출 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이와 연계한 정부지원을 통해 對중국 농식품 수출 확대의 길이 열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지난 5일(금) 전라북도 익산시에 소재한 ㈜은성식품에서 '대중국 영유아용 국수 첫 수출 기념식'을 갖고 중국내 B2B(식자재, 외식체인 등), 온라인·모바일 시장연계와 ‘新소매’시장 진입, 對중국 스타 농식품 개발 등 현지 유통채널 대상 사업 발굴 등에 힘쓰기로 했다.

영유아용 국수는 지난해 11월 27일 중국 영유아조제식품 국가표준(GB)을 최초 통과한 2.3톤 분량이 對중국 시험 수출에 성공했고, 이날 한두원 ㈜제이온 실장, 전기찬 aT 중국수출부장, 곽동민 청도해지촌식품유한공사 대표, 최성흠 ㈜은성식품 대표,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 이현기 ㈜제이온 대표, 신형민 aT 전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무술년 본격적인 대중국 첫 수출을 위해 5.3톤을 컨테이너에 실어 보냈다.

대중국 新비즈니스모델 창출사업은 수출업체, 품목별 유관협회, 품목별 수출협의체, 중국 현지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대중국 수출용 신상품 개발, 현지 네트워크 연계 시장개척 등 기존 사업과 차별화된 新비즈니스 모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新비즈니스 모델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경비 80% 이상이 지원내용에 포함되며,제품 개발(위탁 용역), 시장조사, 포장디자인, 성분검사 등을 비롯 임차비, 장치비, 홍보비, 판촉인건비, 시식행사비 등 사업별 최대 2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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