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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아미,명품C 급여농가 한우품질 우수2017년 경북한우경진대회 최우수상 장려상 수상
이태호 기자  |  arris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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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2  16: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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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고급육첨가제인 “명품아미”와 “명품C”를 급여한 농가가 2016년도에 이어 2017년도 고급육품평회에서도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누보비앤티는 2017년 경북한우경진대회 고급육품평회에서 최우수상 김영관사장(경산시)과 장려상 김정곤사장(경산시)이 자사의 고급육첨가제인 “명품아미”와 “명품C”를 급여한 농가임을 밝혔다.

먼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산시 김영관사장의 소는 1++A등급, 도체중 507kg으로서 경락단가 kg당 27,899원을 받아 1,400만원이 넘는 가격에 낙찰돼 명실상부 경북 최고급육의 위상을 떨쳤다.

한편 장려상을 수상한 경산시 김정곤사장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엔 장려상을 수상해서 2년연속 수상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주)누보비앤티 봉상훈 팀장은 "최우수상의 경우 “명품아미”만 단독급여한 경우로 등심단면적과 도체중에서 월등한 성적을 보여서 “명품아미”의 탁월한 증체효과를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면서,"장려상의 경우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명품아미”와 “명품C"를 혼합급여한 경우로 안정적인 고급육생산의 기초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경북한우경진대회 고급육품평회에서는 2년연속 경산시에서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이같은 성과에 대해서 누보비앤티 유성준 대표는 "경산시 한우농가의 고급육생산에 대한 열정과 경산시의 지속적인 지원이 밑바탕이 돼 이러한 결실을 보게된 것"이라며,"또한 앞으로도 한우의 고급화와 지역발전 및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로 한우발전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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