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축산양계/오리/계란
무허가 축사 양성화 도별 간담회 개최양계협,10/24일부터 2주간 실시
농업축산신문  |  arrisr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4  12:43: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양계협회(회장 오세을)가 무허가축사 양성화를 위해 시군지부 활동지침을 설명하고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도별간담회를 실시한다.

현재 무허가 축사는 정부의 전수조사결과 5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 무허가 축사는 이보다 더 많은 60∼70%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농촌의 고령화와 환경규제로 인해 축사 허가를 받지 못해 지금까지 무허가상태로 축산을 영위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지난 2013년 2월 무허가축사 대책을 발표했고 무허가축사 양성화기간을 오는 2018.3월까지 설정해 무허가축사를 제도권 안으로 진입코자 관련법을 정비하는 등 적법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

대한양계협회 김동진국장은 "1년 6개월도 남지 않는 현시점에서 개별농가 단위의 양성화는 한계라고 판단해 실제 양성화를 위해 중앙부처와 함께 시군단위(지부)의 활동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며,"양계협회는 무허가 축사 양성화를 위한 도지회 및 시군지부장을 대상으로 각 지역에서 공통으로 추진해야 할 무허가축사 양성화 활동지침(메뉴얼)을 설명하고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양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법과조례 등 규제사항에 대한 지역의 민원을 해결하고자 도별 간담회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역별 순회 간담회 일정은 충남권은 10. 24(월)예산축협을 시작으로 전북권은 25일 삼성생명 연구소,경남권은 26일 김해(목화예식장)에서, 전남권은 27일 전남도지회,경기,강원권-1분류는 31일 협회 회의실에서 교육하며,경북권은 11월1일 동대구역 회의실,충북권은 3일 청주 청풍명월에서,경기·강원권-2분류역시 4일 협회 회의실에서 열릴예정이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농업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한우협회, 청탁금지법 개정 관철, “큰 힘을 모아준 한우농가에 감사”
2
정밀농업, 환경친화적 농업의 확산 통해 저탄소 농업구조로 전환
3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 상용화 성공
4
서울우유, ‘나100% 그린라벨’ 누적 300만개 판매
5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스마트농업 현장서 새해 첫 업무 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