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임업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신속한 현장보급 할 것산림과학원,전문 언론매체와 산림생산기술 현장실용화 위한 간담회 개최
박지현 기자  |  jhpark-@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29  18:08: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산림생산기술연구소에서 29일(수) 산림과학연구 및 임업 발전을 위한 현장소통의 일환으로 '전문 언론매체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의 2015년 연구 성과와 2016년 주요 연구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산림생산기술분야 연구의 발전을 위한 현안, 산림생산기술연구소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2016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산림자원 육성과 효율적 임목 생산을 위한 현장 중심의 임업기술 개발’ 이란 기관 미션을 가지고 경제적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 조성 기술 개발, 숲가꾸기 품질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의 기술 개발,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수확기술 및 작업시스템 개발, 산림작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계화 핵심기술 개발, 경제림 단지 내 경영 인프라 구축 기술 개발 등 등 5가지 중점 추진전략 과제를 소개했다.

참석한 전문매체 기자들은 현장의 최 일선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산림생산기술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개발된 연구성과의 신속한 현장보급을 주요 현안으로 꼽았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항상 현장에서 임업인과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과의 만남을 통해 현장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에서 필요한 연구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선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산림생산기술분야(양묘, 조림, 숲가꾸기, 목재수확 작업시스템, 임도, 임업기계 등) 연구의 실용화와 현장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한우협회, 청탁금지법 개정 관철, “큰 힘을 모아준 한우농가에 감사”
2
정밀농업, 환경친화적 농업의 확산 통해 저탄소 농업구조로 전환
3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 상용화 성공
4
서울우유, ‘나100% 그린라벨’ 누적 300만개 판매
5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스마트농업 현장서 새해 첫 업무 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