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지역소식수도권
2016 전문신문 경영인세미나 성황리 개최온라인 유통 활성화 방안 모색
박지현 기자  |  jhpark-@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27  15:4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총 31개사 전문신문협회 경영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있다.

지난 22(금)~23일(토), 1박 2일간 한국전문신문협회(회장 이덕수)는 '전문신문콘텐츠 온라인 유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경기도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제39회 경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첫째날에는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단합을 위한 만찬의시간과 둘째날에는 운동·현지답사 등 친목도모를 위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 진행했다.

한국전문신문협회 이덕수 회장은 "매년마다 개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일기일회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귀한 만남이 전문신문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카카오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규정' 설명을 중심으로,주제발표에 나선 배정근 교수(숙명여대 미디어학부)는 "디지털 혁명이 이어지면서 신문의 유통 환경의 변화는 지금 포털사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결국 현재 신문 유통은 온라인이 그 중심에 서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사 표절, 선정적 기사 등의 무자비한 행태로 인해 언론의 본질이 훼손되고 있어 이를 심의하기 위해 독립적으로 위원회가 구성됐다"며 위원회의 추진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뉴스제휴의 입점 및 제재 규정에서는 제휴관련 평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작성되는 기사만으로는 해당 매체를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어, 무엇보다도 매체소개서를 잘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이 밖에, 질의응답에서는 '자체기사' 에 대한 질문과 관련 "자체기사란 보도자료 및 타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를 표절하는 것이 아닌 독자적으로 생산하는 기사로, 관련 심사에는 각 위원들의 개별 평가 후 자체기사 가산점이 영향을 주는 매체사를 가려내고, 매체사 가운데 위원 점수 편차가 심한 곳을 다시 선정해 사무국으로 넘겨 재평가를 진행한다"고 심사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따라서 위원회는 오는 9월, 자체기사에 대한 1차 심사 후 2차 심사 접수 일정이 있을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친환경농산물 안전품질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2
경북도, 찾아가는 농촌체험학습 체험꾸러미 배달
3
전북농기원, 목이버섯 비타민 D 증진 기술 특허등록
4
경남도, 바나나형 파프리카 3품종 개발
5
경북도, 디지털 영농기술지원 최우수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