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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하다 대표,한국 육가공 시설 놀라워일본 식품기업 방문단 ㈜참프레 방문
박지현 기자  |  jh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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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4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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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업과의 상호 협력과 관련성을 모색하기 위해 일본의 '이케하다 코타로(池畑浩太郎)대표 방문단'이 지난 2일(토) 전라북도 부안군에 위치한 (주)참프레 본사를 방문했다.

새만금개발청 주관하에 '새만금 일본기업 진출'을 위한 투자유치 자문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이케하다 대표는 현재 일본에서 식품가공 및 육가공 기업인 '팰코몬테코퍼레이션 회사'와 소고기 도매 및 유통회사인 '효고축산주식회사'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연 매출 2조원 규모의 에스푸드(주) 대표이사 고문도 역임하고 있는 등 이케하다대표는 일본 내 식품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인사로 알려져있다.

한편, 방문단의 이번 '참프레 방문 일정'은 △공장견학△회사소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재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삼계탕을 직접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시설을 둘러본 이케하다 코타로(池畑浩太郎) 대표 방문단측은 "참프레의 규모와 설비에 매우 놀랐다"며 "특히 닭을 가실신에서 도계하는 CAS 시스템과 5.8km 공기냉각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연이어 말했다.

또한 "일본과 삼계탕 등을 수출 하게 된다면 첫 계약을 성사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말하고,"다시 꼭 방한해 참프레를 방문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주)참프레'는 선진국형 최첨단시설을 갖춘 국내최대규모의 닭고기 및 오리고기 전문가공 기업으로 ' 현재 중국 삼계탕 수출 심사가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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