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지역소식수도권
하남,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 전국 명성
농업축산신문  |  arrisr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02  14:3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에 본사를 둔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www.hanampig.co.kr)이 전국 80여 곳에 가맹점을 개설, 연 600억 원에 이르는 매출 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하남’이라는 지역 고유 명사를 사용함으로서 전국에 하남시를 알리는 동시에 적지 않은 매출을 통해 고용과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숨은 공로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 에 대한 평가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하남돼지집’을 운영하고 있는 ㈜하남에프앤비 장보환 대표이사(40)다.

그는 ‘하남돼지집’을 통해 일일 150마리의 돼지를 소비하며 양돈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하남시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그가 이끌고 있는 ‘하남돼지집은 현재 국내 삼겹살부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5년부터는 해외진출까지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또 다른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가맹점 사업과는 별개로 직영사업을 확장 중에 있으며 약 40명의 하남시 청년들을 채용, 안정된 일자리와 미래의 안정적 발판을 마련하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이들 청년들에게는 일정기간의 매장 경험을 거쳐 직영사장으로 출점, 고액연봉과 최고의 복지제도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아울러 향후 매년 10여개의 직영매장 출점을 준비 중에 있어 하남시 청년고용은 점진적인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성공적인 인생을 준비를 위한 다양한 CS교육과 외부강사의 강연, 전문적 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강구해 높은 수준의 자아발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창업을 준비하거나 계획 중인 청년층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농업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친환경농산물 안전품질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2
경북도, 찾아가는 농촌체험학습 체험꾸러미 배달
3
전북농기원, 목이버섯 비타민 D 증진 기술 특허등록
4
경남도, 바나나형 파프리카 3품종 개발
5
경북도, 디지털 영농기술지원 최우수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