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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SH ,버섯 수출창구 100% 통합할 것2017년까지 3,000만불 달성 및 국가 품목 수출점유율 100% 달성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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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9  14: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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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한국버섯수출사업단(주)(대표 남상원)이 4일 KTX대전역사 회의실에서 한국버섯수출사업단 회원사 및 관계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MUSH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K-MUSH를 한국형 수출마케팅보드로 육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과 함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목표달성 의지를 결의했다.

이에 따라 K-MUSH는 팽이버섯 수출목표를 2014년 2,000만불에서 2017년까지 3,000만불 달성 및 국가 품목 수출점유율 10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K-MUSH 남상원 대표는 "2014년 팽이버섯 수출선도조직이 5년차로서 사업마무리 시점이지만 2단계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한 때"라며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현재 85%선에 머물고 있는 수출창구를 100% 통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남 대표는 이어 "K-MUSH 임직원과 회원사가 협력과 단합을 통해 ‘버섯 단일 마케팅보드로’ 함께할 때 팽이버섯 산업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버섯수출사업단은 2009년 팽이버섯 수출선도조직으로 출범, 우리나라 팽이버섯 수출의 80% 이상 점유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으로 12개 팽이버섯 농업회사법인이 출자한 연합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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