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식품탐방/광고
CJ제일제당 김철하 사장, 협력사와 소통 직접 챙겨CJ제일제당의 ‘공존경영’ 경영철학 회원사와 공유
농업축산신문  |  arrisr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16  18:5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CJ제일제당 대표이사 김철하 사장이 협력사와 소통을 강화하며 동반성장에 직접 나섰다.

   
 
김철하 사장은 지난 14일 CJ파트너스 클럽 주요 회원사인 태림포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회원사가 ‘국가 대표급’ 산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협력사의 역량과 자질을 높이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는 움직임이다.
김철하 사장은 분기 1회 이상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CJ제일제당의 ‘공존경영’ 경영철학을 회원사와 공유하고 소통강화 및 활성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오는 6월에는 김철하 사장과 CJ파트너스 클럽 회원사 경영진들이 참석하는 경영자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 대한 경영 철학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준비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통해 CJ제일제당과 회원사 간의 사회공헌 모델화까지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철하 사장은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협력사의 경영 환경이나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동반성장의 취지를 되살려 상생의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협력사와의 상호 신뢰와 소통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CJ제일제당은 미래 성장, 이익 창출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CJ파트너스 클럽을 선도적으로 상생문화 생태계화할 것이다. 앞으로 경영자 세미나 등을 통해 품질 및 원가 경쟁력 강화 전략을 상호 토론하고 우수 협력사를 지속 방문하며 동반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cJ측은 대표이사의 본격적인 회원사 방문과 동시에 CJ파트너스 클럽 운영 방안도 강화했다.

기존 전략구매팀에서 전담으로만 담당을 했었던 것과는 달리, CJ파트너스 클럽의 전체적인 지원과 소통을 담당하는 총괄사무국과 기본 소통 채널을 운영하는 분과사무국으로 지원 조직을 체계화한 것.

CJ제일제당이 진정한 동반자적 관계임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김철하 사장이 직접 총괄 고문으로 나섰고, 운영 지원단도 기존 5명에서 총 10명으로 늘리며 전체적인 활동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회원사의 다양한 의견과 고충처리를 위해 회원사 전용 소통채널 ‘Partnersclub@cj.net’을 운영할 계획이다.

CJ파트너스 클럽은 1989년 ‘협당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모임으로, 현재 CJ제일제당의 협력회사 협의회 대표조직이다.

원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활발한 정보교류와 공동 기술개발 등을 통해 상호이익을 증진하고 건전한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식품원료, 포장재, 설비 등을 공급하는 62개 우수 협력회사가 가입돼 있으며,매년 2회에 걸쳐 ‘CJ파트너스 컨퍼런스’를 개최해 협력사 대표들로부터 조언을 듣고, CJ제일제당의 경영방침과 구매 전략을 설명하는 등 윈윈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농업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친환경농산물 안전품질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2
경북도, 찾아가는 농촌체험학습 체험꾸러미 배달
3
전북농기원, 목이버섯 비타민 D 증진 기술 특허등록
4
경남도, 바나나형 파프리카 3품종 개발
5
경북도, 디지털 영농기술지원 최우수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