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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부른다 ‘젊은농촌을’그리고 ‘귀농이주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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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3  13: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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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서 칼럼>

나라는 부른다 ‘젊은농촌을’
그리고 ‘귀농이주자’도

농촌은 국력이다.

농촌은 국민, 나아가서 인간의 생명천(生命泉)을 개발해 식물산업(食物産業)을 개척하는 식량작물의 터전을 마련하는 곳이다.

또한 농촌은 고향이다. 다양한 먹을 것을 생산하는 곳이기도 하지만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먼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영원한 향수의 땅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정부와 국민은 하나가되어 사랑의 띠, 믿음의 끈을 날줄과 씨줄로 촘촘히 엮어서 우리 농업을 살리는 그물을 만들고, 이 그물은 밖에서 불어오는 개방의 물결을 막아 국가안보를 확립하고, 벼랑에서 떨어질지도 모를 우리 농민을 안에서 살릴 수 있는 국력으로 이어줄 것이다.

최근 국력인 농촌은 참혹(慘酷)하게 쭈그러들었다.

삶의 터전으로서의 농촌은 주로 경제적면에서 경쟁력을 상실해 해체 ・ 퇴화되어 이농현상이 급증하였다.

1960년도의 전국인구 24,989,000명 당시 농촌인구는 전국대비 40.2%인 16,042,000명이었고, 도시인구는 전국대비 35,8%인 8,947,000명 이던것이 2010년도에 와서는 농촌인구는 전국대비 10,3%인 5,117,000명으로 줄었고, 도시인구는 87,7%인 44,566,000명으로 늘어나 이후 농촌은 참혹하게 쭈그러들었다.

이제 나라는 젊은 농촌과 귀농자들을 원하고, 필요로하고, 부르고 있다.

농촌은 삶의 근거인 식물(농산물)의 기반으로서 인간 생활의 근본인 가장 기본적 원천적인 사회의 시원적 모델-기반이다.
농촌은 식량 생산 공급, 제조부문 원료공급, 공업제품 수요창출의 3대 기능을 발휘하여 식량 생산 공급과 제조부문 원료공급으로 공업제품 수요창로 농촌산업단지 지정여건을 조성하여 농가수익을 증대시켜 농가경제 자립을 이루어 내는곳이다.

따라서 이농을 자제하고 귀농이주정착을 활성화해야 농업생산력증가로 농민생활이 향상되고 국민경제발전을 이루어 자유민주주의 성숙토양정착으로 국력이 신장될 것이다.

이는 오늘에 이어 미래의 국력신장과 국가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대역사에 대한 작은 애국심이다.

젊은 농촌과 귀농자를 데려오는 방법중 최선의 방법은 중앙공무원교육원에 ‘젊은농촌살리기강좌’를 개설해 ‘농촌산업단지화특별법’의 입법과 ‘귀농이주정착중개사업’ 등 세가지 정책을 세워 병행하여 시행하는 방법이다.
새정부의 농업정책은 정부와 현장 간 소통과 신뢰의 구축에 두고 있다. 안정적 공급체계구축을 비롯하여 농산물을 생산하는 1차산 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농산물을 제조・가공하는 2차산업과 유통서비스와 관광상품개발 등 3차산업을 통한 농가소득증대와 경영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

그리고 농촌복지증진 및 유통구조 개선까지 우리 농업에서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수립이 필요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은 전국의 고급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정성과를 창출하는 전략적 인재, 그리고 국민과 소통하는 신뢰 받는 인재 미래를 준비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더 큰 대한민국을 이끌 국가인재의 산실을 만들수 있다.
그것은 현재 농촌의 부족한 농촌인력 확보와 농지보전 등 농업발전을 통한 국력신장, 식량자급자족으로 나라의 근간인 식량안보 확립을 이뤄낼 귀농이주정착 등 농업정책 성과거양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사)젊은농촌살리기 운동본부 
박흥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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