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임업정책
"올 산림정책 우선순위는 녹색복지국가"전국산림관계관회의서 새 정부 주요 산림정책 방향 설명
농업축산신문  |  arrisr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1.21  15:1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해 안으로 산림에서 일어나는 재해에 대처하는 맞춤형 방재시스템이 마련되고 산림자원을 이용한 일자리도 늘어날 전망이다.

또 산림 분야 일자리와 관련한 자격제도가 도입되고 북한산림 황폐지 복원을 위한 준비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차기 정부의 산림관련 공약에 바탕을 둔 이같은 정책을 중점 추진업무로 삼아 올 한해 산림정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18일 오전 10시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산림관계관회의에는 매년 초 전국 광역지자체의 산림담당 공무원과 산림청의 소속기관장, 산림조합 중앙회 간부와 지회장 등에게 한해의 주요 산림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돈구 산림청장과 김남균 차장 및 각 국장 등 산림청 주요 간부를 비롯해 각 시‧도 산림국장, 서동면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과 각 도 지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청 국장들이 올해 정책 방향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각 기관과 지자체의 건의사항을 듣고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앞으로 산림관련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예상되는 어려움과 이에 대한 요구사항 등을 집중 수렴해 정책집행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새로 출범하는 정부의 공약에 산림분야와 관련된 것이 많다"며 "국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국가 건설에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농업축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한우협회, 청탁금지법 개정 관철, “큰 힘을 모아준 한우농가에 감사”
2
정밀농업, 환경친화적 농업의 확산 통해 저탄소 농업구조로 전환
3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 상용화 성공
4
서울우유, ‘나100% 그린라벨’ 누적 300만개 판매
5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스마트농업 현장서 새해 첫 업무 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