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축산사료/조사료
선진, ‘호남권 시장 확대’ 나주물류센터 확장 준공최대 사료시장 호남권 성장 가능성… 나주물류센터 한 달 최대 1만5천톤 가능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9  16:4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6월 27일 나주물류센터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는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사진=선진 제공>
   
▲ 6월 27일 개관한 선진 나주물류센터의 모습<사진=선진 제공>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이 호남권 시장 확대를 위해 선진사료 나주물류센터를 확장 이전 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

선진은 6월 27일 이범권 총괄사장을 비롯해 윤병태 나주시장과 이상만 나주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사료 나주물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선진은 양돈과 축우 사육 농가가 밀집해 있는 호남 지역에 원활한 사료 공급을 위해 1994년 나주물류센터를 개관했다. 이후 호남시장에서 지속되는 물량 증가에 따라 월 최대 1만 5천톤의 사료를 공급할 수 있는 물류센터로 확장 준공했다.

새롭게 준공된 선진 나주물류센터는 첨단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상하차원이 없어도 언제든 결품없는 출고가 가능하다. 또한 3,800m2의 넓은 부지 면적 확보로 차량과 작업자의 동선이 중복되지 않도록 해 센터 내 안전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한편, 선진 군산사료공장에서 생산된 사료는 당일 나주물류센터로 이동되어 고객농장에 배송된다. 나주물류센터는 전라도 전 지역에 신선하고 안전한 사료의 적시 공급을 통해 고객 농장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준공식 기념사에서 “첨단 물류시스템을 갖춘 나주물류센터는 신선한 사료를 공급하고, 농가와 지역 사회 정보가 교류하며, 고객 농장의 성공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것”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태호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인사
2
인도네시아 K-할랄식품 수출 이상 무!
3
경남도, 식용곤충 함유 성형쌀 통상 실시
4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연임
5
aT, 미국서 김치세계화 전략 모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