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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축개량협회, 유전체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 추진유전체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 위해 독일 VIT연구소와 국제공동과제 수행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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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0  15: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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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축개량협회는 가축개량의 신기술인 유전체분석기술 고도화를 위해 유전체 플랫폼 기술을 도입해 가축 유전체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협회는 50주년 비전선포와 함께 독일 VIT 축산연구소와 MOU를 체결해 가축유전체 유전능력평가 통합시스템개발 등으로 유전체 개량사업에 많은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통합 유전체 플랫폼 기술을 도입해 가축개량 선진기술의 현장 적용을 가속화 시키고자 가축 유전체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과제에 추진하고, 해당 기술력의 원천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협회는 가축 유전체 계획교배를 통해 암소 각 형질별, 지수별 교배조합을 작성해 유전체유전능력이 가장 우수한 정액을 추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현재 운영중인 가축 유전체 빅데이터 시스템에 탑재해 농가별 유전체 계획교배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과 더불어 기존 독일 VIT축산연구소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는 과제에 대해 공동개발을 위해 한종협 유전육종사업부 구양모 부장과 김성진 대리가 독일 VIT축산연구소를 한달 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유전체 계획교배 시스템 개발 추진을 앞둔 이재윤 회장은 “새로운 기술인 유전체를 이용한 개량정보의 다변화를 통해 한종협만의 차별화 된 개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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