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농업농협/유통/종자
농협, 연말까지 제철 농산물 최대 70% 할인농협하나로마트에서 ‘살 맛나는 가격’으로 밥상물가 안정에 총력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9  10:1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농협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특별판매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협은 고물가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난 5월부터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비롯한 농협 유통계열사 소속 하나로마트에서는 연말까지 제철과일과 수급불안 농산물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번달 7일부터는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소서(小暑)를 맞아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여름 제철과일인 참외(2kg)와 천도복숭아(2kg)를 각각 10,800원에서 26%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하고, 자두(2kg)는 10,800원에서 8,980원, 거봉(3송이)은 30,800원에서 23,800원, 하우스감귤(800g)은 8,500원에서 5,980원으로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또한,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물가급등 100대 품목을 선정해 추석까지 평균 30%내외 할인판매하고 있다. 행사품목은 구매수요가 큰 상품 중심으로 2주 간격으로 선정한다.

농협은 소비자물가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석 성수기까지 ‘살 맛나는 국민밥상’ 특별판매행사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밥상 물가안정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여러분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살 맛나는 가격 할인행사를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농축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소비자물가 안정에도 기여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태호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인사
2
산림특별사법경찰 수사 실무 역량 강화한다
3
우유자조금관리위, ‘국산 치즈’ 통 큰 할인 기획전 진행
4
농협양곡, ‘안동 양반쌀’ 북미 첫 수출
5
‘장흥 아르미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