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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농가 권익 제고 위한 ‘한돈 미래연구소’ 출범‘한돈미래연구소’발족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의 개최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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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3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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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0일 급변하는 한돈산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한돈농가의 권익향상을 제고하기 위한 조직인 ‘한돈미래연구소’를 설립, 서초동의 제2축산회관에서 발족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을 비롯해 연구소 운영에 대해 지도·관리 역할을 담당할 한돈 관련 전문가 그룹인 운영위원,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족한 ‘한돈미래연구소’는 최근 한돈산업은 동물복지·탄소중립·대체단백질 문제 등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인 바, 새롭게 부상하는 다양한 한돈산업의 환경과 발전에 필요한 정책·제도 등을 신속·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해 지속 가능한 한돈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은 한돈미래 연구소에서는 “동물복지 등 한돈산업관련 새로운 산업동향 등의 검토·연구, 방역·환경 등 한돈산업 분야별 정책방향 연구 및 전략수립, 한돈산업 관련 법령 제·개정 제언 등을 통해 한돈농가를 지원하고, 농가의 권익향상을 제고 하는 기능과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동 연구소의 운영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한 손세희 회장은 “한돈관련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운영위원으로 위촉해, 연구소 운영에 대한 지도·관리와 더불어, 한돈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가적 자문역할을 맡도록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손세희 회장은 발족식 인사말을 통해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한돈미래연구소’를 설립했다라고 밝히며, 한 ‘예로 동물복지를 실천하려면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대개 정부가 제시하는 방안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많다라며, 동 연구소에서 합리적인 동물복지 실현방안 등을 마련해 정부에 제안하는 등’, 앞으로 동 연구소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하며, 이 자리에 참석한 운영위원 등에게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언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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