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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저탄소농업 실현가능 제품인기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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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3  16: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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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보조, 노동력 및 탄소절감 “1석3조 제품추천”
  • 농경지분야 질소이용률 높이고 “탄소중립 적극 실천”

질소비료 사용량 절감이 저탄소 농업을 실천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료 제조 전문업체 ㈜조비가 농업인들의 저탄소 농업 실천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대표적인 탄소 절감 제품으로 알려진 완효성 비료와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질소이용률을 높여주는 특수기능성 식물대사물질인 아미톤과 PCA 함유 제품을 선보이며 농업인들의 저탄소농업과 노동력 절감, 궁극적으로는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저탄소농업, 대표적인 탄소절감 제품 단한번·단한번S

   
▲ 저탄소농업, 대표적인 탄소절감 제품 단한번· 단한번S

㈜조비의 대표적인 완효성비료 단한번비료는 수도 및 원예작물에 밑거름으로 1회 시비하면 수확 시까지 가지 및 이삭거름 등 웃거름을 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작물이 튼튼해지기 때문에 도복에 강하며, 저 인산 비료로 이끼 및 괴불 발생도 줄어든다.

단한번비료는 수도작 뿐만 아니라 고추, 마늘, 양파 등 생육기간이 길고 시비 횟수가 많은 원예용에도 효과가 좋기 때문에 원예 재배 농가들의 탄소 절감 노력에도 일조한다. 지역과 품종에 따라 선택 사용이 가능하도록 작물의 질소이용률을 높여주는, 특수 아미노산(아미톤)이 함유된 조생종용 단한번S도 선보일 예정이다.

 

◆올코팅 완효성비료로 노동력절감이 가능한 단번에30·단번에30S

   
▲ 올코팅 완효성비료로 노동력절감이 가능한단번에30·단번에30S

단번에30은 농촌에서 겪고 있는 노동력의 양적질적인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야심작으로, 질소인산칼리 성분을 올 코팅해 적기에 비료가 용출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시비량은 300평에 1.5포~2포로, 자체 용출 조절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양분을 균형적으로 공급해 벼의 생육을 돕는다. 입자가 균일하고 단단해 벼측조시비 등 기계 살포에 용이하며, 비료 흡수 효율을 높여 양분 유실과 토양, 수질, 환경오염을 대폭 줄였다. 지역과 품종에 따라 선택 사용이 가능하도록 조생종용 단번에30S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지거름 생략 가능, 경제적인 이편한S

   
▲ 가지거름 생략 가능, 경제적인 이편한S

이편한S는 고농도 완효성 함유 비료로 가지거름 생략이 가능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경제성을 자랑한다. 입자가 단단하고 균일해 측조시비기 사용에 알맞으며, 질소이용률을 높여주고, 특수 기능성 아미노산 물질인 아미톤을 함유해 작물의 뿌리활착도모 및 작물생육향상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농가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채소류 재배, 환경친화적인 완효성, 기능성 비료 땅조아

   
▲ 채소류 재배, 환경친화적인 완효성, 기능성 비료 땅조아

땅조아 비료는 국내 최초의 완효성 비료를 개발 보급한 ㈜조비에서 채소류 재배를 위해 기술적인 노하우를 축척해 개발한 제품이다. 속효성인 질산태 질소가 초기에 용출돼 작물 뿌리의 조기 활착을 유도하며, 완효성질소를 함유해 비효 또한 오래 지속되는 등 노동력 절감 및 환경 친화적인 고효율 비료이다. 지효성 칼슘 및 유황이 들어 있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더불어 저장성 및 내병(충)성에도 강하다. 또한 토양에 부족하기 쉬운 미량요소인 고토와 붕소 성분이 적당량 들어 있어 품질 향상 및 수확량 증대에 도움이 된다.

 

◆질소이용률을 높인 가성비 甲 기능성비료 ‘미래로’

   
▲ 질소이용률을 높인 가성비 甲 기능성비료 ‘미래로’

미래로 제품은 질소(N)·인(P)·칼륨(K)가 하나의 입자에 들어있어 비료효과의 지속기간이 길고, 균형시비가 가능한 단립자 비료이다.

뿌리발육을 촉진시켜주는 ㈜조비가 독자 개발한 PCA의 함유와 작물 고유의 맛과 풍미를 살려주는 황산칼륨, 내병(충)성에 강한 유황, 고성분의 붕소는 암모니아태 질소, 칼륨, 칼슘의 흡수를 돕고, 세포의 분열과 화분의 수정을 도와준다.

이와 관련 “㈜조비는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탄소절감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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