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축산신문
지역소식충청권
농협사료 분석업무 일원화…품질 경쟁력 강화중앙분석실 개소식 진행
이태호 대기자  |  jesus66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0  16:3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왼쪽부터 문성종 농협사료 충청지사 부장, 김성호 농협사료 충청지사장, 맹주일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 안병우 농협사료 대표이사, 김두선 농협사료 스마트생산본부장, 정윤주 농협사료 중앙분석실장

농협사료는 지난 6일 중앙분석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에는 보은옥천영동축협 맹주일 조합장 및 관계직원들이 참석했다.

농협사료는 중앙분석실(실장 정윤주)을 신설해 기존 각 지사(9개소) 분석실에서 운영 중이던 NIR분석, 이화학분석(조단백, 조지방, 조섬유 등) 업무 중 이화학 분석업무를 중앙분석실(1개소)로 통합해 운영 중이다.

중앙분석실은 현재 분석전담인력 6명을 배치하고 조단백질 분석기 등 15기 이상의 검사장비를 활용해 품질검사 및 안정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화학분석 data를 활용해 지사에서 운영 중인 NIR 정밀관리를 이어나갈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설비 및 인원확대를 통해 분석영역을 넓혀갈 농협사료 중앙분석실은 ① 분석업무 일원화로 체계적 분석을 통한 신뢰도, 신속성, 전문성 바탕의 품질경쟁력 강화, ② 분석실 중복투자 및 유지비용 최소화, 효율적인 분석장비 운영 등으로 원가절감, ③ 신속한 분석정보 제공으로 제품품질 관리역량(컨트롤타워역할) 강화를 극대화해 시너지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금번 중앙분석실 신설에 따른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곡물가 급등에 따른 축산농가 고통을 최소화하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기자 이태호

< 저작권자 © 농업축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태호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많이본기사
1
한우협회, 청탁금지법 개정 관철, “큰 힘을 모아준 한우농가에 감사”
2
서울우유, ‘나100% 그린라벨’ 누적 300만개 판매
3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스마트농업 현장서 새해 첫 업무 개시
4
정밀농업, 환경친화적 농업의 확산 통해 저탄소 농업구조로 전환
5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 상용화 성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2002호(서초동 중앙로얄)  |  대표전화 : 02)587-9981~2  |  팩스 : 02)587-945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7678   |  구독문의 02)587-9981  |  광고문의 02)587-99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호
Copyright 2011 농업축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wcho91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