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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냉장명태서 방사성 물질 미량 검출돼
이태호 기자  |  arris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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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28  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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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한 냉장명태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134Cs+137Cs)이 미량 검출됐다.

농림수산식품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일본산 냉장명태6,310kg, 9,380kg 각 2건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이 3.54, 1.89베크렐(Bq/㎏)이 출 됐다고 밝혔다. 

이는 식품의 허용 기준치(370Bq/㎏)의 0.51~0.96% 수준으로 이번 냉장명태는 홋카이도현에서 포장돼 우리나라로 들어온 것들이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경우는 활백합 1건, 냉장대구 4건, 냉동방어 1건, 냉장명태 11건, 냉동고등어 1건, 냉장참다랑어 1건 등 총 19건이었고, 모두 기준치 이하(적합)로 검출됐다.

검역검사본부 윤상린 수산물검사과장은 "지난 3월12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매건별 검사하고 있으며,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16개 품목에 대해서도 주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산 수산물 등 농축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결과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홈페이지(www.qia.go.kr)와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www.foodsafety.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한 냉장명태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134Cs+137Cs)이 미량 검출됐다.

농림수산식품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일본산 냉장명태6,310kg, 9,380kg 각 2건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이 3.54, 1.89베크렐(Bq/㎏)이 출 됐다고 밝혔다. 

이는 식품의 허용 기준치(370Bq/㎏)의 0.51~0.96% 수준으로 이번 냉장명태는 홋카이도현에서 포장돼 우리나라로 들어온 것들이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경우는 활백합 1건, 냉장대구 4건, 냉동방어 1건, 냉장명태 11건, 냉동고등어 1건, 냉장참다랑어 1건 등 총 19건이었고, 모두 기준치 이하(적합)로 검출됐다.

검역검사본부 윤상린 수산물검사과장은 "지난 3월12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매건별 검사하고 있으며,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16개 품목에 대해서도 주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산 수산물 등 농축수산물에 대한 방사성 물질 검사결과는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홈페이지(www.qia.go.kr)와 농식품안전정보서비스(www.foodsafety.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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